폭스데이 섬유향수 시즌2, 위메프 통해 첫선 보이다.
폭스데이 섬유향수 시즌2, 위메프 통해 첫선 보이다.
  • 윤지연 취재기자
  • 승인 2015.12.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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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지나고 완연한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추운 날씨는 차가운 바깥공기 탓에 실내 환기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이처럼 겨울철에는 환기의 어려움 때문에 집안 곳곳에 밴 냄새가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옷, 소파, 침대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밴 냄새는 실내 환기가 까다로운 가을, 겨울철 우리 모두의 고충이다. 냄새와 더불어 각종 세균 번식의 걱정까지 더해지면서 소비자의 고충은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이라도 하듯 섬유탈취제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섬유탈취제가 가지는 탈취와 항균효과를 가진 섬유향수, ‘폭스데이’가 출시되어 출시 2달만에 3만개이상 완판 되는 품귀현상을 누리고 있다.

폭스데이 담당자는 12종의 추가향 제품을 위메프를 통해 12월 공식 런칭 함을 밝혔다. 고객들의 니즈와 원하는 향기타입 데이터를 꾸준히 리서치하여 남성들이 선호하는 제품과 여성들이 선호하는 제품이 추가되었으며, 프리미엄 제품군까지 함께 출시된다고 한다.

폭스데이 섬유향수는 섬유탈취제의 용도뿐만 아니라 섬유향수, 옷장향수 및 방향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는 기존 섬유탈취제의 항균과 탈취 용도로 쓸 수 있는 동시에 향수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후각은 인간이 태어나기 전인 엄마의 뱃속부터 발달한다고 한다. 향 과학자인 파멜라 달튼은 “사람이 향을 맡으면 뇌에서 감정·기억을 담당하는 원초적인 부분이 가장 먼저 반응을 한다. 그래서 임신한 여성이 좋은 향기를 맡으면 태아 역시 그 향을 편안하게 느끼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엄마 뱃속의 태아 단계에서도 좋은 향은 인지할정도로 후각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폭스데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제품별로 사용된 향은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인지도를 확보한 세계적인 고급 브랜드 향수의 향을 99% 이상 재현했다고 한다. 또한 유럽의 프랑스 및 영국에서 공수된 향료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폭스데이 섬유향수는 500ml 기준 19,800원에 출고되며 국내 대표적인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위메프에서 시즌2 론칭 기념행사로 75% 할인과 3+1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양한 고급 브랜드 향수의 향을 함유한 섬유향수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관계자는 추가적으로 바디제품, 생활제품들이 앞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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