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UN·CNN과 접촉할 것…한국 언론 창피해"
윤지오 "UN·CNN과 접촉할 것…한국 언론 창피해"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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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사진=윤지오 인스타그램)
윤지오 (사진=윤지오 인스타그램)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故 장자연의 동료 배우 윤지오가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윤지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솔직히 한국 미디어 너무 창피하다. 그딴 식으로 기사 쓴 것 분명히 책임지라”며 “앞으로는 해외 언론과 인터뷰할 것이고, UN과 CNN에 접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얼마나 본인들이 양심도 없고 비도덕하면 할 수 있는 것이 언론 조작과 댓글 조작뿐이냐”라며 "동물도 이런 식으로 안 산다. 하이에나도 이것보단 나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스 그는 “저는 스스로 떳떳하다. 앞으로도 떴떳하게 살 것"이라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저들은 벌레만도 못한 자들”이라며 “오히려 내가 한국에 갔으니 기사와 댓글 조작으로 안심 아닌 안심을 할 테고 이때가 기회”라고 주장했다.

한편 윤지오는 윤지오 씨는 24일 캐나다로 출국하며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지만, 이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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