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교육’ 개최돼
여주시,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교육’ 개최돼
  • 권오경기자
  • 승인 2015.11.1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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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에서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교육

[업코리아=권오경기자] 여주시(시장 원경희) 평생학습센터 여주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교육」이 지난 12, 13일 이틀에 걸쳐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작은도서관협의회가 주관해 「마을 공동체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은도서관의 의견을 수렴, 운영인력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여주, 파주, 부천, 수원, 성남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됐으며, 여주시에서 열린 교육에는 여주, 이천, 양평, 용인, 평택의 작은도서관 운영자 29명이 참석했다.

중앙대 문헌정보학과 유반디 강사, 「책과 도서관」 박미숙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첫째날은 ‘마을 안에서 작은도서관의 역할’, ‘대상별 책 읽어주기 실제’가 둘째날은 ‘작은도서관 연간계획 세우기’, ‘독서동아리의 기획‧운영 실제와 전망’, ‘우리 도서관 운영매뉴얼 만들기’로 교육이 진행됐다.

여주시평생학습센터 이현숙 소장은 “작은도서관이 책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서, 나누고 소통하며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통하여 작은도서관을 어떻게 운영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컨설팅 교육을 통해 그 해답을 얻어 적용함으로써 지역사회 내에서 작은도서관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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