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아내의 라붐 리즈 시절… 덕후 부르는 귀여움
최민환 아내의 라붐 리즈 시절… 덕후 부르는 귀여움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26 0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라붐 유튜브 캡처
사진=라붐 유튜브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예능에서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공개하면서 과거 라붐으로 활동할 당시 모습이 관심을 끈다. 

라붐은 6인조 걸그룹으로 시작해 2017년 11월 율희가 탈퇴하면서 5인조로 재정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율희는 라붐 시절 멤버 중 막내로 통통튀는 끼를 가감없이 선보였다.

최민환의 아내로, 또 아들의 엄마로 신중하고 차분한 현재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력적인 모습이다. 그는 2014년 Mnet '야만TV'에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주사 성대모사를 뻔뻔하게 해내 MC 하하의 잇몸을 만개하게 했다.  

한편, 최민환은 25일 KBS '해피투게더4'에 아내 율희의 일일 매니저 자격으로 동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율희의 댄스도 공개됐다.

관련해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에서 최민환은 "율희가 오랜만에 토크쇼에 나간다. 13년차 연예인인데, 내가 누구보다 율희를 잘 아니 매니저를 하게 됐다"면서 애정을 표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