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걸그룹 출신 아니랄까봐 '脫일반인 미모'
율희, 걸그룹 출신 아니랄까봐 '脫일반인 미모'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26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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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SNS
율희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걸그룹 출신 율희가 '살림남'에 이어 '해투'까지 접수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로, 라붐이라는 걸그룹 활동 경력이 있는 20대 초반의 아이 엄마다. 아들 짱이를 육아 중인 그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로 인해 율희의 SNS 활동도 초미의 관심이다. 최근 그는 "키즈카페가 제일 좋아 #휴식아닌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올해 23살 답게 풋풋하고 앳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머리만 살짝 넘긴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연예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남다른 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율희는 25일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계기 등을 고백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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