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청년 창업 프로젝트 예비 창업팀 공모
중부발전, 청년 창업 프로젝트 예비 창업팀 공모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9.04.2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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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리모델링비, 임차료 등 창업팀당 최대 4,400만원 지원
한국중부발전 본사전경
한국중부발전 본사전경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한국중부발전(주)(사장 박형구)은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 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프로젝트」의 예비 창업팀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보령시 원도심에 창업을 할 의지가 있는 3개 창업팀을 선발 후, 각 팀별 창업 공간 최초 리모델링비(최대 2000만원)와 2년 간 임차료(월 최대 100만원)를 지원한다. 팀별 최대 4,4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보령시 골목상권에 활력을 주고 구도심으로 젊은 고객층을 유입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한국중부발전 홈페이지에서 지정된 양식을 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5월 16일 18시까지 메일(job@komipo.co.kr)로 접수·지원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5월 2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중부발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지닌 청년들이 적막한 원도심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중부발전에서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보령시 원도심 재생을 위한 청년 창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하여 지난 15일 보령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양 기관의 협업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창업 지원 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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