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 걸그룹 미모 여전해
양은지, 걸그룹 미모 여전해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23 2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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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SNS
양은지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걸그룹 출신 양은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양은지는 현재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축구선수 남편 이호를 내조하고 육아에 매진 중인 그의 근황은 언니 양미라가 예능을 통해 동생을 찾아가면서 공개됐다.

양은지의 최근 SNS에는 비록 거주하는 나라는 다르지만, 여전히 언니 양미라와 깊은 자매애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영통하다 울 언니한테 내 몸뚱이 비춰줬더니 '너 또 임신했어?'란다. 근데  나에게 너무 예쁘다고 말해준다! 병주고 약주고. 그래도 나는 깔깔깔 웃고 있지요. 다이어트는 다음생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양은지는 여전히 진한 이목구비와 맑은 미소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2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양은지 가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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