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암살’ 상영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암살’ 상영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4.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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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4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울산광역시
[업코리아] 울산박물관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와 관련,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일제강점기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암살’ 지난 2015년에 개봉한 영화로 ‘전우치’,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며, 주연 배우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지난 2015년 흥행수익 2위, 누적관객 1,270만 명, 관객동원 7위를 기록한 영화로 항일 투쟁의 역사적인 시대상을 그리면서도 재미와 스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오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YMCA야구단’ 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진행되며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할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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