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임, 좀 더 일찍 병명 알았더라면…일 년이 넘도록 병마와 싸웠지만
구본임, 좀 더 일찍 병명 알았더라면…일 년이 넘도록 병마와 싸웠지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21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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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본임 블로그
사진 : 구본임 블로그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배우 구본임이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녀의 나이는 아직 한창인 쉰이었다.

21일 구본임의 유족 측은 그녀가 비인두암 말기 때 병명을 앓아 일 년이 넘도록 병마와 싸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좀 더 일찍 발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대중들에게 다소 낯선 이름의 고인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에서 조연, 단역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갔다. 가장 최근 고인이 출연했던 드라마는 ‘맨도롱 또똣’이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23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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