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강용석, 해묵은 동거설 물타기?
임블리 강용석, 해묵은 동거설 물타기?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19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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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강용석 (사진=SNS, JTBC 캡처 화면)
임블리 강용석 (사진=SNS, JTBC 캡처 화면)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를 향한 강용석 변호사의 발언이 논란이다.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앤씨 대표이자 임지현의 남편 박준성 씨는 강용석 변호사가 최근 '호박즙 사건'으로 곤혹을 겪은 임지현 상무의 상황을 이용해 관심을 얻기 위한 행위임을 규정하고 강하게 비난하고 나서 관심이 집중됐다.

임블리, 강용석의 악연은 임지현 씨의 전 연인이 그에게 금전적 지원을 했다며 재판을 걸었을 당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측 법률 대리인이 강용석 변호사라는 것이다. 

재판은 전 연인의 패소와 구속으로 마무리 됐으나,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18일 강용석 변호사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임블리가 어릴 적 어떤 분과 동거했다"고 밝히면서다.

뿐만 아니라 그에게 빚 문제가 있다고 밝히며, "(임블리가 전 연인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아 법정 소송도 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이 부분에 대해 "강용석 변호사는 이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면서 그가 왜곡, 허위 발언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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