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호스트 김영은, '차세대 간판' 기대감 받을 만 했다?
쇼호스트 김영은, '차세대 간판' 기대감 받을 만 했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4.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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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캡처
롯데홈쇼핑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쇼호스트 김영은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영은은 롯데홈쇼핑 입사 2년 차로, 동덕여대 4학년에 재학 중이던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선발대회에서 영광의 진을 차지한 이력이 있다.

그런만큼 아름다운 외모와 편안한 진행 실력으로 쇼호스트계 차세대 간판으로 떠올랐다. 한 신발 판매 방송에서 그는 "종아리가 짧다" "왕발이다" 등 자신의 콤플렉스를 과감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진행을 해나가는 등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이 그 배경이다.

유튜브 등지에선 김영은을 두고 '차세대 간판스타' '귀여운 홈쇼핑 진행자' '에이스로 등극한 쇼호스트' 등 타이틀을 붙여 그의 홈쇼핑 방송을 따로 편집한 영상들이 올라오는 등 적지 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김영은은 프로야구 선수 오지환(LG 트윈스)과 교제 중이며, 또 현재 임신 4개월째라는 겹경사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 전제로 진지한 교제 중이라며 올 시즌이 끝나면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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