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위한 문화축제
어르신을 위한 문화축제
  • 김민경 문화평론가
  • 승인 2015.10.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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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골든에이지’ 지원사업

〔업코리아=김민경 문화평론가〕우리나라는 매년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늘고 있어서 문화체육관광부는 급격한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교육과 체험을 확대하는 ‘골든에이지’ 지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골든에이지(어르신) 지원사업으로는 어르신 체육활동을 위해 경로당에 운동용품을 지원하고, 5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영화관과 어르신 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전통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의 인성형성을 도와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와 문화로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어르신 문화 나눔 봉사단’,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하여 문화예술로 세대간 소통과 나눔을 하는 어르신 문화 대축제인 ‘나이 없는 날’, 문화소외시설에 방문하여 문화적 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어르신의 여가문화와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이 행복한 은빛세상’ 등의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다.

어르신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세대 간에 소통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되는 복지프로그램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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