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성형외과 옥재진원장, 해외의료진 대상으로 가슴확대 라이브서저리 진행
더성형외과 옥재진원장, 해외의료진 대상으로 가슴확대 라이브서저리 진행
  • 김희영
  • 승인 2019.04.09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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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김희영 ] 

더성형외과는 국내외 학회 및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를 통하여 가슴확대, 가슴재건의 의료기술을 전수하고 있는 옥재진 원장이 해외의료진을 대상으로 가슴확대 수술을 시연했다고 전했다. 지난 3, 해외 성형외과 전문의와 의료계 종사자 등 13인이 참석한 가운데 더성형외과 5층의 컨퍼런스 룸과 6층 수술실의 멀티화상시스템을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라이브서저리는 23일간 보형물을 사용한 가슴확대의 다양한 절개법과 지방이식 가슴확대, 유방하수 교정 등 다양한 가슴 성형 수술법에 대한 강의와 수술 시연이 이루어졌다.

라이브서저리 첫째 날에는 가슴 아래 밑선을 절개해 흉터가 보이지 않게 하는 밑선 절개법을 이용한 수술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에는 내시경을 이용한 박리로 피통이 필요하지 않고, 수술시간이 짧은 겨드랑이 절개법을 이용한 수술이 시연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유방확대와 동시에 처진 가슴을 올려주는 유방하수교정이 가능한 유륜 절개법을 이용한 수술과 보형물 없이 신체의 지방을 이용하여 가슴을 확대할 수 있는 지방이식 가슴확대수술이 전수됐다.

이번 라이브서저리에 참석한 해외 의료진은 더성형외과의 마취 시스템과 옥재진 원장의 출혈 없는 박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술의 전 과정 라이브서저리를 진행한 옥재진 원장은 내시경을 이용한 겨드랑이절개 가슴확대는 최근 해외에서 가장 관심 받고 있는 가슴확대 방법이라며, “하지만 환자의 신체 상황에 따라 다른 수술법이 진행될 수 있기에, 다양한 절개법의 가슴확대 수술을 시연하였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국내외 학회 발표와 라이브서저리를 통한 의학적 교류를 통하여 의학기술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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