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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문화기술(CT) 선두주자 빅토리아프로덕션, 광주 ACE Fair 성황리 종료

한발 앞선 증강현실 기술력으로 전시회서 주목
유아매트, 바이어와 관람객에 많은 러브콜 받아

   
▲ '2015 광주 ACE Fair'에 참여해 유아매트 등 증강현실 교육 제품을 선보이는 빅토리아프로덕션 직원들

증강현실 문화기술(CT) 기업인 빅토리아프로덕션이 지난 20일 폐막한 문화 컨텐츠 전시회 '2015 광주 ACE Fair'에 참여해 한발 앞선 증강현실 기술을 인정받았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룰루랄라(LuLuLaLa) 스토리북, 태그미3D(Tagme3D) 스티커북, 증강현실 유아매트(3D AR MAT) 등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의 증강현실 제품은 기존 증강현실 제품의 문제점인 느린 인식 속도, 모델링 퀄리티, 모델링된 캐릭터들의 움직임 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태그미3D는 빠른 인식 속도, 모델링된 캐릭터들의 움직임, 색칠하기, 녹음기능 등 다양한 구성이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올컬러로 100개의 증강현실 모델을 제공하고 13개 국어로 선보인다.

총 6종으로 출시되는 증강현실 유아매트 역시 ACE Fair를 방문한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빅토리아 한(Victoria Han) 빅토리아프로덕션 대표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노출되어 책에 대한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일반 종이책을 계속 읽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많은 고민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증강현실 기술 제휴에 대한 문의는 ㈜빅토리아프로덕션 웹사이트(http://VProductions.co.kr)로 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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