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미래의 작은구민 화양초 어린이들 의회체험
광진구의회, 미래의 작은구민 화양초 어린이들 의회체험
  • 김변호 기자
  • 승인 2019.04.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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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제8대 광진구의회
어린이들과 함께한 광진구의회 의장 고양석 의원.
어린이들과 함께한 광진구의회 의장 고양석 의원.

관내 초·중·고 학생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생한 민주주의 체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는 지난 28일(목) 화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 4명과 인솔 학부모와 함께 의회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금번 의회참관은 평소 지방자치 및 의회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초등학생들의 자발적 신청으로 이루어져 비록 소수의 참여인원 이였으나 그 어느 때보다 아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먼저 의회 5층 상임위원회실과 청사 시설 등을 견학 후, 의장실에서 고양석 의장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학생들은 “역대 의장실 방문 구민 중 최연소 구민인 여러분들의 의장실 방문을 축하한다”는 의장의 환영인사 속에 참관 신청 배경 및 의회의 역할에 대해 담소를 나눈 후, 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구의회 소개 설명 청취 및 의회의 역할을 알리는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를 알아보았다.

특히 6층 본회의장에서는 전은혜 부의장과 박순복 의회운영위원장이 함께해 평소 의회와 지방자치·민주주의 등이 궁금했었다는 어린이들에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의회를 알리고,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관을 신청해 참여한 아이들의 적극성과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의회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광진구 및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큰 리더로 성장하길 기원하였다.

고양석 의장은 “비록 하루의 체험이었지만 이 날의 소중한 기억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꽃을 심어주기를 바란다”며, “참관시 나온 미래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여 구정에 반영하는 광진구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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