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9기 출범…1300여 회원 위촉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9기 출범…1300여 회원 위촉
  • 김변호 기자
  • 승인 2019.03.3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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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 17,000여 회원이 활동 중

GOODTV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이 국내외 각지에서 활동하며 선한 소식을 발굴하는 글로벌선교방송단 9기 위촉식을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진행했다.

글로벌선교방송단은 지난 2016년 1기 출범을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17,000여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날 국내외 1,300여명이 9기로 위촉되면서 국내외에서 더욱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는 120명의 회원들이 위촉장을 직접 수여 받았다.

감사예배 메시지를 전한 한소망교회 류영모 목사는 "여러분이 맡게 될 복음을 위한 작은 헌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될 것"이라며 "자신과 이웃을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선한 소식을 발굴해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운섭 GOODTV 법률자문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하늘나라의 군사이자 예수님의 동역자들이다"라며 "글로벌선교방송단 9기를 통해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영혼의 생명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히 찬양사역자로 활동하는 신은영 전도사는 이날 위촉식에 앞서 GOODTV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한국교회에 GOODTV를 알리는 사역을 담당하게 됐다.

감사인사를 전한 김명전 대표이사는 "글로벌선교방송단은 다양한 곳에서 활동 중인 수많은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며 "현재 17,000여명이 활동하고 있고 올해 안에 5만명 정도의 하나님의 군사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위촉 받는 여러분들이 GOODTV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여러분이 받아서 먹고 마시는 예수님의 몸을 그대로 실천하는 삶으로 한국 기독교에 새로운 부흥과 도약을 이끄는 큰 디딤돌이 되어주시길 바란다. GOODTV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위촉식에 오는 길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사역을 맡게 돼 감사하다", "GOODTV의 매체를 통해 귀한 소식을 잘 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GOODTV는 IPTV(KT 올레TV 234번, SK BTV 303번, LGU+ 273번), 케이블TV(CJ 헬로 323번, 티브로드 224번, 딜라이브 303번, HCN 서울 545(그 외 614번), 남인천방송 406번, 하나방송 172번, gcs푸른방송 703번, CCS충북방송 191, JCN 울산중앙방송 208번, KCN금강방송 797번), 스카이라이프 234번 및 홈페이지(www.goodtv.co.kr), GOODTV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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