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안고 잠든 남편 공개
함소원, 딸 안고 잠든 남편 공개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25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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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SNS
사진=함소원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배우 함소원-진화 부부를 골고루 빼닮은 딸의 일상이 공개돼 관심이다.

함소원은 지난해 12월 딸 혜정 양을 출산했고, 출산 5주만에 완벽하게 붓기를 뺀 모습으로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웨이보,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의 모습을 올려왔는데, 오늘(25일) 보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데이트를 즐기고, 또 집에 돌아와 딸을 육아하며 잠든 모습 등을 올리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과시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부부는 물론 시댁 식구와의 흥미로운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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