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구단주 딸, 그녀가 한국으로 오게 된 결정적 이유는?
발렌시아 구단주 딸, 그녀가 한국으로 오게 된 결정적 이유는?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24 0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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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승리 SNS
사진 : 승리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발렌시아 구단주 딸이 화제다.

발렌시아 구단주 딸 킴림은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한 이력이 있다.

킴림은 과거 2개월에 한 번 씩 한국에 놀러올 정도로 서울이라는 도시에 푹 빠져있었다. 

모델답게 뷰티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한국 화장품과 음식, 문화, 한국인 친구들 등 모든 것이 한국행을 결정하게 만들었다고 한 인터뷰에서 전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자신만의 이름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의지였다. 

킴림은 “처음엔 아버지께서 걱정하셨다. 하지만 싱가폴에서 지금의 인지도를 얻기까지 혼자 해냈기 때문에 이제는 가족들이 믿고 지원해준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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