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버그, 피 날 정도로 벅벅 긁기도 “정말 가려웠다” 경험담... 궁금증 증폭
베드버그, 피 날 정도로 벅벅 긁기도 “정말 가려웠다” 경험담... 궁금증 증폭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23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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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TV를 보고 있던 많은 이들 사이에서 베드버그가 비상한 관심선상에 올랐다.

왜냐하면 어제 밤 이에 대해 방송에서 언급이 됐기 때문이다.

어제 밤 티브이앤에서 방송된 ‘스페인 하숙’에서는 연예인들이 스페인에서 하숙집을 차려 놓고 손님을 받는 모습이 공개가 됐다.

이날 손님들은 묶을 방에서 침대를 본후 “‘베드버그’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라는 말을 하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베드버그’가 무엇인지 대중들이 궁금증을 표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주로 침대에서 살아 'Bed'라는 이름이 붙여진 빈대의 한 종류로 알려져 있다.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올린 글에서 베드버그에 물렸다는 내용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한 누리꾼은 “너무 가려웠다. 긁으면 더 안 좋아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참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고, 피가 날 정도로 벅벅 긁어댔지만 가려움은 사라지지 않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렵다고 계속 긁었다가는 감염 등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충고를 했다.  

이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침대를 면밀하게 살피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요망된다고 하겠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가을 보도된 외신에 의하면 브루클린의 플랫부시가 뉴욕 시에서 베드버그 문제가 가장 심각한 곳으로 나타났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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