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 생김새 한 번 독특해… 꼬리지느러미는?
개복치, 생김새 한 번 독특해… 꼬리지느러미는?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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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 (사진=KBS 캡처)
개복치 (사진=KBS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초대형 어류 개복치가 지난 주말 남호주 해역에서 발견됐다.

개복치가 심해가 아닌 육지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간) ABC는 개복치가 남호주 해역에서 한 어부에 의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거대한 몸집과 독특한 생김새를 자랑하는 심해어 개복치는 납작하게 눌린 타원형의 몸통에 꼬리지느러미가 없는 독특한 생김새가 특징이다. 길이는 약 3m, 무게는 2000kg에 달한다.

이런 초대형의 몸집에 주로 심해에서 서식해 아직 상당 부분 드러나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 실제로는 '직진만 할 수 있는' 남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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