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베이커리 카페, 황홀한 맛 20년째…대체 어디?
용인 베이커리 카페, 황홀한 맛 20년째…대체 어디?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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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화면
사진=SBS 캡처 화면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용인 베이커리 카페의 황홀한 빵들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용인 베이커리 카페는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곳으로, 대표 메뉴는 일명 '밧줄빵'이다. 오늘(18일)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이 카페를 찾아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메뉴를 살펴봤다.

해당 카페에서는 무려 팔십여 종류가 넘는 메뉴가 제공됐다. 특히 이 가운데서도 단연 1등 메뉴로 꼽히는 디저트는 로프 크림 데니시, '밧줄빵'이었다. 촘촘한 결과 촉촉한 반죽으로 겹겹이 채워진 풍부한 맛이 일품이라고. 뿐만 아니라 브래드 든든, 인절미 시폰, 팥 카스텔라 등 쉽게 접하지 못하는 특별한 메뉴들이 눈길을 끌었다.

용인 베이커리 카페 주인장은 약 20년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사업을 키웠다고 말했다. 이곳은 한 달 매출만 3억원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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