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을)구 새누리당 한아름봉사단, 교통봉사지속 주민들과 학부모에게 감동
광진(을)구 새누리당 한아름봉사단, 교통봉사지속 주민들과 학부모에게 감동
  • 이승욱 기자
  • 승인 2015.09.06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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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들이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시작한 것이다."
▲ 교통봉사활동을 하고있는 새누리당 광진을 당협위원장 정준길. 업코리아.

광진(을)구 새누리당 당협위원회 소속 구의원과 당원들이 한아름봉사단을 만들어 교통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벌써 5개월째 교통봉사를 지속하고 있다. 매주 1회 시민들의 발길이 많은 곳을 찾아 등하교와 출퇴근 시간에맞춰 교통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처럼 무더운 폭염 가운데서도 뙤약볕에 서서 교통봉사활동을 쉬지않고 지속했다.

정준길 당협위원장을 비롯해서 새누리당 광진구의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당원들이 교대로 교통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광진구의회 정관훈 의원이 교통봉사를 하고있다. 업코리아.

광진구의회 김영옥 의원은 “처음에는 학부모들과 주민들이 정치적인 색깔을 가지고 표를 얻기위한 퍼포먼스가 아니냐는 시선을 가지고 쳐다보았다. 어떤 분은 ‘언제까지 하나 두고 보자’는 표정이었다. 그러나 5개월째 지속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주민들도 차츰 진정성을 알아주고 있다.”고 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제 옛날하고 달라서 주민들도 속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생각을 바꿔주는 것이다. 어떻게 바꿔주느냐하면 진정성을 가지고 진심으로 지역을 위해 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반드시 이해하고 알아주게 된다. 정준길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새누리당 광진을이 변화하고 있다. 이제 기득권을 내려놓고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진심으로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고 봉사하려고 한다. 새누리당 한아름봉사단 역시 표를 얻기위한 일회성 퍼포먼스가 아니다. 주민들을 위한 작은 사랑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당원들이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시작한 것이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지켜 본 한 시민은 “처음에는 학교 학부모들이 교통봉사하는 줄 알았다. 깃발을 자세히 보니까 ‘새누리당 한아름봉사단’ 이라고 적혀있었다. 처음에는 한 두 번 하고 말겠지 했는데 지속해서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까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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