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우, 나이는 아직 젋지만 벌써 십년 차 그가 하는 일 봤더니... 도시 활성화 이끌어
장진우, 나이는 아직 젋지만 벌써 십년 차 그가 하는 일 봤더니... 도시 활성화 이끌어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16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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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장진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그가 16일 재방송된 제이티비씨 ‘해볼라고’에 등장을 한 이후 부터다.

이날 장진우가 등장하자 많은 이들이 그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 했다.

그는 식당의 위치, 콘셉트, 인테리어, 주변 상권문화까지 창조하고 기획하는 외식문화 기획자로 유명하다. 

이날 ‘해볼라고’에서는 장진우의 직업의 세계에 대해 파헤쳤다.

올해 서른 네 살인 장진우는 “내년 이면 10년차다”라며 자신의 별명이 작은 백종원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같이 살이 쪄서...”라고 겸손해 했다.

이날 외식 문화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냥 식당을 개업한다는 것이 아니라 낙후된 지역, 구도심, 재생이 필요한 곳에 식당을 연다. 외식문화를 통해 도시의 활성화를 이끄는 직업이다”라고 설명을 했다.

즉, 그는 단순하게 요식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골목상권을 살린다거나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하는 일을 한다. 

또한 그는 구도심이었던 경리단길을 핫플레이스로 만든 장본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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