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법률방 걸그룹’ 사람들 앞에서 속옷 보인다고 말해 어느 연예기획사 대표의 만행 드러나... 자식 같아서 그런 짓을?
‘코인법률방 걸그룹’ 사람들 앞에서 속옷 보인다고 말해 어느 연예기획사 대표의 만행 드러나... 자식 같아서 그런 짓을?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16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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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코인법률방’에서 한 걸그룹 맴버들이 밝힌 내용이 많은 이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오늘 재방송된 케이비에스조이 ‘코인법률방’에는 한 걸그룹의 멤버들이 출연해 연예기획사 대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이날 ‘코인법률방’을 찾은 걸그룹 멤버들은 연예기획사 대표의 몹쓸 짓에 대해 낱낱이 폭로했다.

특히 이들은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몸까지 더듬고 뽀뽀까지 하려 했다는 말에 패널들은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걸그룹 멤버들은 같은 소속 연기자에게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들에 의하면 연예기획사 대표는 다른 관계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소속 연기자 치마 사이로 속옷이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코인출연방' 출연자들은 “감방에 처넣고 싶다.”, “아, 미친 소리하고 있네 진짜. 이게 무슨 대표냐”, “실명을 들었는데 진짜 저런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며 버럭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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