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 공포증, 그렇게 싫어했을 줄이야 궁금증 증폭... 몰랐었네
스티브잡스 공포증, 그렇게 싫어했을 줄이야 궁금증 증폭... 몰랐었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16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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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TV를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스티브잡스 공포증에 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한 내용을 방송에서 다룬 이후 부터다. 

오늘 케이비에스에서 방송된 어느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방송진이 연예인들에게 스티브잡스 공포증이 무엇이냐고 묻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몇몇 연예인들은 이를 알지 못해서 서로 의논을 했고, 다른 일부 연예인들은 “답을 알고 있다”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스티브잡스 공포증 답을 알고 있다고 여유를 부리던 연예인들은 엉뚱한 답을 내놔 틀렸다.

이들은 답을 맞히기 위해 서로 여러 의견을 개진한 가운데 결국 답을 맞히기에 이르렀다. 

방송진은 스티브잡스 공포증은 단추라고 설명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평소에 단추를 싫어해서 고안해낸 것이 IPHONE으로 알려졌다. 

연예인들은 “그래서 단추 없는 옷을 입었구나” 등 속사정을 듣고 그의 생활을 이해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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