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관련한 남친 팔 문신 오랜 시간 걸려서 지웠다? 에스앤에스 통해 말한 남성 대체 누굴까?
황하나 관련한 남친 팔 문신 오랜 시간 걸려서 지웠다? 에스앤에스 통해 말한 남성 대체 누굴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16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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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와 가수 박유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재방송된 채널에이 '풍문으로들었쇼'에서는 ‘박유천과 황하나 논란’에 대해 다루었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황하나는 최근 자신의 에스엔에스 계정을 통해 “남자 하나 잘못 만나 별일을 다겪는다” 등의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황하나의 글을 접한 누리꾼 사이에서는 ‘문제적 남자가 누구냐?’ 등의 질문이 이어졌고, 이에 일부에서는 ‘박유천’을 지목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또다른 연예부 기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박유천 팔에 새겨진 황하나씨를 닮은 문신을 많이 보셨을 거다.”라며 “그 문신을 지우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을 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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