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민원처리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확보
‘양평군 민원처리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확보
  • 최성종 기자
  • 승인 2019.03.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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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양평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수여받았다.
[업코리아]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양평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304개 기관에 대해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 동안의 민원행정 체계와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합동 평가한 것으로, 양평군은 5개 평가등급 중 상위 10%인 ‘가’등급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됐다.. 민원행정이 바로서야 군정이 바르고 공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1월 단행된 양평군 민선7기 조직개편에서도 민원처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민원바로센터’가 신설되었으며, 앞으로 한 차원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실감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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