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창업대출 햇살론 이용
소상공인 창업대출 햇살론 이용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3.15 11: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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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대출 햇살론 이용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취업난에 떠밀려 창업을 택하는 청년들이 늘고있다. 만 30세 미만의 ‘청년 창업’ 비중은 이미 10%를 넘은것으로 나타났다. 최악의 취업난 속에 창업으로 방향을 튼 20대가 그만큼 늘었다는 해석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금마련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자금이 부족해 대출을 알아 본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자금 대출을 눈여겨보는건 어떨까?

정부에서 운영하는 ‘햇살론’ 창업자금은 사업장 마련을 위한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는 경우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임차보증금을 대출받을 수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5000만원에서 임차보증금을 제외한 나머지 한도 내에서 운영자금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창업자금 대출은 신규 창업자와 기존의 무등록ㆍ무점포 사업자가 점포를 구비해 사업자등록을 하려는 경우에 가능하며 점포구비 목적 이외의 경우에는 사업운영자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규 창업자는 소상공인진흥원의 ‘성공창업패키지’ 교육과정, 창업진흥원의 ‘기술창업학교’, 각 지자체의 창업교육, 소상공인지원센터ㆍ근로복지공단의 창업교육 등 창업교육을 최소 1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또, 사업장을 확보해 사업자등록을 마쳐야 하며, 신규 창업자는 개업 후 1년 이내, 무등록ㆍ무점포사업자는 개업 후 3개월 이내에 대출을 신청해야 한다.

한편, 보증대출 대상의 구체적인 요건은 개인 신용듭급이 6~10등급이거나 등급이 없는 경우 대상에 해당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연소득 2000만원 이하인 무등록ㆍ무점포 자영업자와 일용직ㆍ임시직 근로자, 농림어업인 등 저소득자도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대상이 된다.

단, 연체, 부도 또는 개인회생ㆍ파산 절차 중인 경우와 유흥업소ㆍ무도장, 사치향락 업종 등 보증제한 업종을 영위하슨 사업자는 보증대출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증대출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최종 대출여부는 서민금융회사의 여신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햇살론 보증기간은 총 5년으로 상환 방법은 1년 거치 4년 이내 원금 균등분할 상환 방식이며, 보증보험료는 대출 금액의 연 1.0% 이내다.

상호금융 보다는 대체적으로 승인률이 높은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편이며, 금리는 다소 상호금융보단 높다. 하지만 둘 다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므로 고금리에 대한 부담은 덜어 낼 수 있어 유리한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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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선 2019-05-23 22:24:03
이율은 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