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결별, 사랑의 결실 맺는가 싶더니... 몰래데이트 들켜버리고 나서 뜨거운 사이임을 밝혔는데... 사랑의 불씨마저 꺼져버렸다
전현무 한혜진 결별, 사랑의 결실 맺는가 싶더니... 몰래데이트 들켜버리고 나서 뜨거운 사이임을 밝혔는데... 사랑의 불씨마저 꺼져버렸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3.09 1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국 갈라선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방송된 에스비에스 ‘모닝와이드’에서는 ‘연예계 대표 커플 전현무·한혜진 결별’ 소식을 다뤄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다시 찾아온 따스한 봄날, 결국 뜨거운 사랑의 꽃을 피우지 못한 채 갈라섰다. 

이날 방송에 의하면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사랑하는 사이임을 밝힌 지 일년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울러 두 사람이 각기 몸담고 있는 연예기획사도 이들의 결별을 시인하면서 함께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은 잠시 내려놓고 마음을 정리할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전했다. 

‘나혼자산다’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사랑을 속삭여왔던 둘은 작년 한 매체에 의해 열애 사실이 드러나면서 많은 화제를 뿌렸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인정한 뒤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사이임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그러던 중 작년 연말 둘 사이에 예전과 다른 묘한 기류가 흐르면서 이별이 예고되기도 했지만 양측 연예기획사는 사실이 아니라며 둘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다고 못박았다. 

이후 모델 한혜진은 연말시상식에서 남자친구 전현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하며 둘은 여전히 뜨거운 사이임을 넌지시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은 한때 결혼설까지 돌기도 했다. 그러나 하지만 이들은 결국 결별소식을 전하며 또 다시 솔로로 돌아갔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