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앤라이프, 가스 와이드 그릴 홈쇼핑 성공적 진출
라니앤라이프, 가스 와이드 그릴 홈쇼핑 성공적 진출
  • 정영훈 기자
  • 승인 2019.03.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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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동남아시아 등 수출 지역 확대
라니앤라이프의 라니(RANEE)는 인도어로 ‘여왕’이라는 의미로 고객들에게 여왕같은 품격을 제공한다.

(주)라니앤라이프(대표 조창우)는 가스 와이드 그릴을 제조·판매하는 혁신형 기업으로 2015년 설립됐다. 인천 남동공단에 본사 공장을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생활용 가스그릴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주방생활 가전의 명가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니앤라이프의 라니(RANEE)는 인도어로 ‘여왕’이라는 의미로 고객들에게 여왕같은 품격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력제품 가스 와이드 그릴은 불판에 자일란 코팅 방식을 적용해 많은 양의 요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불판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기름 배출이 용이하다. 130개의 염공의 강력한 화력을 가진 버너로 야외에서 요리가 가능하고 높이가 있는 접이식 다리를 사용해 높이를 조절 할 수 있다. 특히 그릴을 떼어내고 전골냄비나 직화냄비로 교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외관 재질은 플라스틱 소재 표면에 실크인쇄를 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높였다. 올리고 가스와이드그릴은 점화손잡이를 눌러 돌리는 방식을 적용해 보관 및 휴대 시 오동작으로 인한 가스누설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다. 이 회사는 홈앤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기능성 제품개발에 앞장서는 한편 수출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미국,동남아시아를 넘어 해외 진출을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연구개발전담부서 두고 기술개발을 강화고 있으며 특허 3개를 비롯해 해외 PTC특허 1건, 벤처기업, 으뜸상품 인증 등을 받았다. 한국표준협회가 제품력과 기술력, 품질경영시스템 등을 평가해 부여하는 ‘대한민국 으뜸상품'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지난해 74억 원의 매출을 올린 이 회사는 올해 100억 원이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매출의 20%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신제품을 내놓는 등 가스그릴 분야 50% 점유율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뛰고 있다.

라니앤라이프는 경제포커스가 주최하는 2019소비자만족브랜드 대상을 수상 하였다.

조창우 대표는 “홈쇼핑에서 가7스그릴 부문 1위를 달리며 성공적으로 진출해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반려동물, 주방과 욕실 관련 각종 용품으로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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