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뱅크특장기술, 렉카·크레인 특장차 분야 전문기업 성장
엠뱅크특장기술, 렉카·크레인 특장차 분야 전문기업 성장
  • 정영훈 기자
  • 승인 2019.03.06 2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출 20% 이상··· 연구개발 투자
엠뱅크특장기술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앞선 기술력으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업계에 방향과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엠뱅크특장기술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앞선 기술력으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업계에 방향과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주)엠뱅크특장기술(대표 최태근)은 렉카, 크레인 특장차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2009년 설립됐다. 경기도 화성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설립초기 캠핑 트레일러와 카 캐리어를 제조하며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장차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로 품질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허 1건을 비롯해 디자인 특허 5개, ISO 9001, ISO 14001인증 등을 받았다. 엠뱅크특장기술은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견인차의 무게를 줄여 기동성을 높이고, 견인 시 앞들림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승차감을 높이기 위해 웨이트를 장착한다. 견인 구난을 통해 빠르게 차량을 안전한 지역이나 정비소로 이동시켜 처리해 각종 2차 사고의 방지부터 차량의 더욱 심각한 훼손 등을 예방하는 데 앞장선다.

이 회사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앞선 기술력으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업계에 방향과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고객의 니즈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철저한 품질경영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태근 대표는 기계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 출신CEO으로 직접 제품 설계에 나서고 있다. 제품 개발력과 경영능력 모두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해 시장 상황에 맞는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업계를 주도 하고 있다. 특창차 산업 구조를 개선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기능성 제품 개발에 앞장서는 한편 해외 진출을 토대로 성장 발판을 마련키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이 회사는 올해 1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최태근 대표는 “정부 차원에서 특장차 시장 규모를 정확히 인지하고 중소기업이 바로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지원을 바란다”며 “특장차 안전검사 및 인증시 시대에 맞지 않는 규제로 인해 기업이 성장하는데 방해가 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