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봉의 창업분석 (7) - 색(色)다른 베트남, 태국음식 프랜차이즈 루엔타이
최재봉의 창업분석 (7) - 색(色)다른 베트남, 태국음식 프랜차이즈 루엔타이
  • 최재봉 기자
  • 승인 2015.08.11 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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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이색음식점 루엔타이(대표 서미영)가 연일 화제다.

베트남음식, 태국음식 등의 이색 창업아이템이 소비자들의 기호에 잘 맞아 떨어지면서 맛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루엔타이 본사가 위치한 송파구일대에서는 점심은 물론이거니와 저녁까지 맛을 보려는 사람들로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프랜차이즈업체들이 내세우는 삼겹살, 닭 등의 아이템에 질린 소비자들이 다른맛을 갈구하는 현상으로 분석이다.

이에 서대표는 “ 색(色) 다른 음식을 찾는다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두 번다시 오지는 않을 것” 이라며 “ 한국인들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맛을 철두철미하게 준비하여, 한 번 맛을 본 손님들은 반드시 재방문하신다” 고 전했다.
 

▲ 베트남,태국음식의 색(色)다른 맛으로 돌풍인 루엔타이


청년창업사관학교(중소기업진흥공단)의 관계자는 “남들과 같은 아이템으로 승부하려다가는 성공창업에 이르지 못 할 우려가 있다, 이색아이템을 통한 확장성을 고려해야한다“ 고 전했다.

이처럼 루엔타이의 돌풍의 원인으로 ▲ 이색창업아이템에 대한 니즈 ▲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레시피의 재탄생 ▲ 아시아음식 시장의 확장성풍부 ▲ 본사의 파격적인 지원정책을 꼽았다.

세계4대 음식으로 손꼽히는 태국음식 그리고 호주 시드니에서도 1등 맛으로 인정받은 브랜드인 루엔타이를 론칭한 서대표의 촉(觸)은 익히 널리 알려져 있다.

바로 베트남쌀국수라는 아이템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들여온 장본인으로 100호점이상의 성공가도를 함께한 경력이 그것이다.

베트남쌀국수라는 아이템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루엔타이의 성공전략은 첫째는 맛에대한 확신과 둘째는 고객관리이다. 맛은 기본으로 잡혀있어야하고 고객은 재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으로 풀이 할 수 있다.

금상첨화격으로 고품격 음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또한 루엔타이의 돌풍에 힘을 보태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부담없는 가격에 품격있는 사람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발돋음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창업사관학교 김성훈부장은 루엔타이 오금동본점에 대한 실사현장에서 “창업에 관심있는 이들부터 실제 창업희망자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색창업에 귀기울여 성공창업에 이르기를 희망한다” 며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볼륨의 확장을 통한 성장가능성이 충분히 내재되어 있다” 고 평했다.

검증된 수요와 창업희망자들의 문의에 힘입어 본사는 가맹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가맹비 없음 ,유통마진 없음, 로열티 없음의 3무(無)프로모션이다. 아울러 인테리어비용을 포함하여 예비점주들에게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여 준다. 초기 가맹점을 위한 프로모션이 파격적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창업문의는 02-408-6114 또는 http://ruenthai.modoo.at 에서 확인가능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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