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19 유관순', 하희라 내레이션 참여 화제!
영화 '1919 유관순', 하희라 내레이션 참여 화제!
  • 김변호 기자
  • 승인 2019.02.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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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 다큐영화 3월 4일 대국민시사회 결정

오는 3월 4일 대국민 시사회를 시작으로 개봉하는 영화 <1919 유관순>에서 하희라 씨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하여 화제이다.

<1919 유관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희라 씨는 유관순 열사의 행보를 새긴 작품에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는 소감과,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를 국민들이 결코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1919 유관순'은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서대문형무소에서 함께 옥고를 치룬 여옥사 8호실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하희라(사진=KBS캡처)
배우 하희라(사진=KBS캡처)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은 만세로 나라를 되찾기 위해 간절한 기도이자, 소망을 펼쳤던 유관순 열사와 옥고를 치룬 8호감방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는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산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유관순 열사 외 숨겨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100년만에 재조명 하는 작품으로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았다.

100년 전,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 그녀들이 남긴 그 날의 가장 생생할 기록을 그려낸 영화 <1919 유관순>은 오는 3월 4일 대국민 시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3월 14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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