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봉의 창업분석 (6) - 크림맥주 전문점 프랜차이즈, 미들비어 ‘빠마’
최재봉의 창업분석 (6) - 크림맥주 전문점 프랜차이즈, 미들비어 ‘빠마’
  • 최재봉 기자
  • 승인 2015.08.0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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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이익보다 점주 이익에 집중되는 소자본 창업 성공 시스템

프랜차이즈에 가맹 계약한 점주들이 본사에 불만을 갖게 되는 경우는 본사가 오픈 후 무관심 하거나 영업이익이 저조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불황에도 점주들의 만족감이 높다는 프랜차이즈가 있어 취재를 하였는데, 미들비어‘빠마’의 의정부점을 운영하는 방선영씨는 세계맥주 전문점으로 유명했던 프랜차이즈 ‘W’ 브랜드를 3년 가량 운영을 했었다. 영업운영 초기에는 많은 기대감으로 오픈 하였으나, 브랜드 파워가 하락되고 고객들의 니즈를 따라가지 못 하다 보니 매출 또한 하락세를 면치 못 하게 되었다고 한다.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새로운 브랜드 사업설명회를 듣게 되었고, 현 트랜드를 반영한 크림맥주 전문점으로써 심플한 매장 컨셉과, 기존 맥주 브랜드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차별화 된 메뉴, 매장 운영이 쉬워 특히 인건비가 절감된다는 설명에 매료되어 재 창업을 하기로 결심하였고, 현재까지 약 1년여 동안 운영을 하고 있는 그녀는 “실제 운영이 너무 쉽고 인건비가 적어 매출이 높다, 예전에 진행했던 브랜드와 비교하여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례로는 “빠마” 뚝섬역점을 운영하는 김승화씨는 현재 운영하던 자리에서 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하루 20만원 남짓 판매를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은 너무나 힘들어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고, 상권이 아주 좋은 곳으로 이동하여 장사를 해볼까 했지만 당시 치킨집에서 나오는 수익으로는 가족의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벅차 감히 재투자를 한 다는 것은 너무나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미들비어‘빠마’ 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매장 컨셉 그리고 운영의 편리함 등 마음에 드는 부분이 한두 개가 아니었지만 그 중 업종변경에 가장 큰 힘을 실어 준 것은 본사의 3000만원 무이자 대출 지원이었다고 한다.

운영 중인 매장에 인테리어와 집기 등을 추가 지출 없이 본사의 무이자 대출만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었고, 새롭게 변한 매장은 주변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 것은 불과 얼마 걸리지 않았다. 새로운 브랜드의 반응은 주변상권에 새로운 바람이 되어 수익으로 돌아와 그에게 회심의 미소를 짓게 했다.

이에 김승화씨는 “예전에는 매출이 부진하여 하루라도 쉴 수가 없었는데, 일요일의 경우한주의 영업을 위하여 무조건 휴무를 하고 있을 정도로 매장은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고 업종변경을 한 것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내보였다.

위 사례처럼 불황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업을 번창시켜 자신감을 갖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빠마’ 라는 브랜드의 본사가 창의적인 아이템과 시스템을 만들어 점주에게 최대한 이익을 돌려 주는데 그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다.

 

 

‘BBARMA'는 BEER + BAR + MARKET 의 합성어로서 맥주기기와 맥주잔을 과학적으로 관리하여 한잔 한잔이 맛있는 크림맥주와 독특한 에일의수제맥주 , 그리고 엄선된 세계맥주가 한곳에 모두 모여 있는 크림맥주전문 브랜드이다. 그런데 최근 넘쳐나고 있는 국적 없는 스몰비어맥주점 들과는 차별화 된 컨셉이 이목을 이끌고 있다.

‘Middle PUP' 이라는 케치프레이즈로스몰비어의 공간적인 장점은 가져가되 단점을 보완하고, 기존 맥주 전문점들의 메뉴보다는 양질의 먹거리가 있는 새로운 플랫폼인 것이다.

빠마 메뉴는 호주 및 독일에서 활약하고, 고급 레스토랑의 메뉴를 개발한 쉐프가 참여하여 보다 고 품격의 맛과 멋을 소비자에게 선사한다. 거기에 착한 가격은 주머니가 가벼운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빠마 본사는 상권분석부터 시작하여 수저 하나까지 섬세하게 맞춤 컨설팅을 하여 예비 창업점주의 상황에 맞게 매장 운영 전략을 수립한다. 남성은 물론 여성 창업주가 쉽게 운영하고 매출을 상승 시켜 보다 많은 수익을 가져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본사 관계자는 “ 기존의 맥주 브랜드와 함께 난립하고 있는 스몰비어 메뉴는 단순하면서도 식상하기 때문에,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빠마 메뉴는 더욱 우위를 점해가고 있으며 현 가맹점 100%가 만족하고 있다.” 며 “창업 상담을 받고 매장에서 시식을 하면 창업의욕이 200% 상승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창업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 (1800-6593)이나 홈페이지 (www.barma.c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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