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플러스] 호랑이띠의 2019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를 알아보자
[운세플러스] 호랑이띠의 2019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를 알아보자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2.13 0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2019년 02월 13일 호랑이띠는 세상일이 돈으로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뜻밖의 위기 상황에서는 오히려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을 열고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허욕이 생길 수 있으나 초심을 잃지 말라.

50년생은 달콤한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약이 되는 쓴 말을 새겨 들여야 한다.

62년생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해결하도록 철저히 내버려 두어야 한다.

74년생은 위험한 지름길보다는 멀지만 안전한 길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86년생은 행운이 다가온다. 자신 있게 밀고 나가도 되겠다.

98년생은 결정하기 전에 심사숙고하라.

또한 별자리로 알아본 오늘의 운세는 다음과 같다.

양자리(3/21~4/19) 는 평소와는 다르게 예술적 감각이 발휘를 하는 날입니다. 업무나 과제에서 이를 잘 살리면 훌륭한 성과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일이든 타이밍이 승부를 좌우합니다.

황소자리(4/20~5/20) 는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 마음이 안절부절못합니다.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상대가 원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되짚어 보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사고가 곧 행운으로 이어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쌍둥이자리(5/21~6/21) 는 남을 너무 믿는 자세보다는 미리 철저한 사전 답사를 한 후에 중요한 일을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바로 거래에 의한 계약이나 서류상의 문제입니다.

게자리(6/22~7/22) 는 평소에 눈 여겨 두었던 아이템이나 생각을 좀 더 수정하면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좋은 찬스를 얻게 될 것입니다. 대인관계나 회사에서는 언행에 일치하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사자자리(7/23~8/22) 는 모든 일에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해야 하는 여러가지 일들 중에서 어떤 일이 가장 중요한가를 판단하는 안목이 필요하죠. 심적인 여유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일상적인 일에만 성실히 임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처녀자리(8/23~9/23) 는 바쁘게 움직여야 이로움이 큽니다. 마음속에 담고만 있던 일들을 실천하기에 좋은 날입니다. 장애물은 있지만 목표를 향해 용기를 가지세요. 찬스를 놓친다면 후회만 남습니다.

천칭자리(9/24~10/22) 는 지혜로움이 관건인 하루입니다. 선배나 부모님의 조언을 구하면 뜻밖에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좋은 컨디션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일은 피하도록 하세요.

전갈자리(10/23~11/22) 는 오늘은 기분좋은 하루 입니다. 맑은 정신은 기분까지 상쾌히 하고 무슨 일이든 승승장구 합니다. 단, 너무 욕심을 부리면 실수를 저지르게 될 수 있으므로 의욕을 너무 앞세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수자리(11/23~12/24) 는 과욕은 금물입니다. 오늘은 변화가 이로운 날이 아닙니다. 따라서 새로운 일을 도모함에 있어서는 아무런 이익을 얻지 못할 것이므로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소자리(12/25~1/19) 는 오늘은 심신이 피곤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조금 더 힘을 내도 좋을 때입니다. 이번 일로 성과를 올리면 내년엔 지위를 맡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물병자리(1/20~2/18) 는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얻게 되겠으니 이로움이 많은 하루입니다. 좋은 운이 깃드는 때이니 만큼 새로운 일을 도모함에 있어서도 이로움이 따를 것입니다. 따라서 그 동안 계획하거나 바라던 일이 있다면 오늘 추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물고기자리(2/19~3/20) 는 의연한 마음을 가지고 매사에 임한다면 오히려 어려운 상황도 쉽게 풀어갈 수 있음을 상기하길 바랍니다. 매사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작은 기쁨 속에서도 큰 행복감을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데일리운세/사주닷컴)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