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전 강승연,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 전속계약
서울호서예전 강승연,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 전속계약
  • 마현숙 취재기자
  • 승인 2019.02.12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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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마현숙 취재기자]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연기예술계열 18학번 강승연 학생이 김준성, 하남식, 김신욱, 고가영 등이 소속된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 전속이 된 모델 강승연은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 오디션에 참가하여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제니퍼 전속모델로 선정된 강승연은 서울호서예전 선배인 김준성(호서예전 17학번) 선배 모델의 뒤를 이을 예정이다.

모델연기예술계열 이복영 교수는 "평소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온 만큼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서울호서예전 모델연기예술계열은 패션모델과 와 방송모델과 두 분야로 나뉘며, 모델을 희망하는 지망생들에게 전문적인 모델 교육과 모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 학기 유명모델에이전시와의 오디션을 통하여 에스팀(김진곤, 백성철), Yg케이플러스(성용록, 이지현, 김연후), 씨오엘(김유신), 고스트(김효빈), 등 전속모델을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 학교는 현재 2019학년도 마지막 원서접수 중이며, 내신과 수능은 상관없이 100% 면접과 실기로 학생들을 선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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