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자상한 면모 과시 왜 그러냐 나가있어라 너스레 떨어... 피자몰에서 그녀 동생 팬심 드러내자 흡족
박성광, 자상한 면모 과시 왜 그러냐 나가있어라 너스레 떨어... 피자몰에서 그녀 동생 팬심 드러내자 흡족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2.06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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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피자몰, 방송캡쳐
사진 : 피자몰,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피자몰에서 매니저 동생에게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왜냐하면 오늘 오후 엠비씨에서 구정 특집으로 전파를 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피자몰 장면이 공개가 됐기 때문이다. 

이날 송이 매니저는 회사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로 찾아온 친동생을 반갑게 맞이 했고, 그녀와 똑 닮은 동생은 회사 로비에 있는 카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신기해했다. 

동생은 또 박성광의 굿즈를 찾으며 "왜 성광 오빠는 없어?"라며 아쉬워하는 등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송이 매니저는 "동생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 제가 오빠를 좋아해서 동생도 오빠를 좋아한다”며 웃었다. 

이날 송이 매니저의 반전 카리스마도 볼 수 있었다. 늘 웃는 얼굴로 배려심 있게 박성광을 대하는 모습만 보여줬던 송이 매니저가 동생에게 잔소리를 한 것. 송이 매니저는 동생에 "공부 좀 열심히 해라", "책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앞머리도 자르고 엄마 걱정 좀 시키지 마라" 등 걱정 어린 잔소리를 늘어놨다. 

이어 박성광의 팬인 동생이 "사인 받아도 되냐"고 묻자 송이 매니저는 "가만히 있어라. 숨도 쉬지 말고 있어라. 나대지 마라"라며 동생이 박성광에 민폐를 끼칠까 미리 단속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어릴 때부터 챙겼다", "손을 안 잡고 다니면 잃어버릴 것 같다", "한 살 차이인데 한참 어린 것 같다" 등 동생을 늘 걱정한다는 말을 하면서 손을 꼭 잡고 다니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의 동생을 만나자 "맛있는 것 사주겠다", "싸인 3장 더 해줄까?" 등 송이 매니저의 동생인 만큼 더욱 잘 챙기려고 노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피자몰에서 동생이 부탁한 사인을 친구들의 것까지 해주고 사진을 함께 찍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동생에 눈치를 주는 송이 매니저에게는 "왜 그러냐. 나가있어라"라고 편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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