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협소주택, 너무 좋아서 춤이 절로 나왔다 얼마 인가 봤더니... 예상과 다른 모습에 놀라움 금치 못해
상도동 협소주택, 너무 좋아서 춤이 절로 나왔다 얼마 인가 봤더니... 예상과 다른 모습에 놀라움 금치 못해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2.06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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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해줘 홈즈 상도동 협소주택 방송캡쳐
사진 : 구해줘 홈즈 상도동 협소주택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구해줘 홈즈'를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상도동 협소주택에 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왜냐하면 오늘 오후 엠비씨 구정 특집 방송 ‘구해줘 홈즈’에서 이 장면이 공개가 됐기 때문이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서 연예인들은 공인중개사를 만나 상도동에 위치한 협소주택을 보러 들어갔다.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이 집 좋다”, “외관이 정말 좋다”라고 감탄을 했고, 실제로 이 곳을 들어갔던 어느 '구해줘 홈즈' 패널은 “너무 좋아서 춤이 절로 나오더라”고 말을 했다.  

제작진이 상도동 협소주택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2m가 넘는 신발장이 있었다. 이어 현관문 1층 계단 바로 옆에는 개별 화장실과 주방을 모두 갖춘 원룸이 있었다. 

이어 2층에는 깔끔한 거실과 화장실, 넉넉한 공간의 부엌이 이들을 맞이했다. 

특히 연예인들은 상도동 협소주택을 다 돌아본 후 예상보다 럭셔리한 분위기와 큰 규모에 놀랍단느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집은 전세 이억 구천만원에 월세가 육십 만원이었다. 그러나 일층을 별도로 삼천에서 사천만원에 월세 육십 만원으로 세를 놓을 수가 있어서 육십만 원을 매달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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