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 김보미 고주원, 기다리는 그녀는 안오고 패널들 정말 예쁘시다 칭송... 맞으시죠 확인 폭소
‘연애의맛’ 김보미 고주원, 기다리는 그녀는 안오고 패널들 정말 예쁘시다 칭송... 맞으시죠 확인 폭소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2.05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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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 캡처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연애의 맛’ 고주원이 김보미와 만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심쿵지수를 높였다. 

최근 방송된 티브이조선 ‘연애의 맛’에서 고주원이 다음날 약속장소인 열차에 앉아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중 한 여자가 열차 문을 열고 계단으로 올라오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에 맞춰 제작진은 그가 그녀를 아직 발견 못했다고 분위기를 띄우는 자막까지 삽입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의 앞에 서자 자리에서 일어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한 후 “안쪽에 앉으실래요?”라고 말을 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와 만나기로 했던 여자가 아니었다. 그녀는 그가 앉아 있는 모습을 본 후 다가와 사진을 함께 촬영해달라고 부탁을 하러온 사람이었다. 그녀의 요청에 그는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그녀에게 확실하게 팬서비스를 하며 사진 촬영에 응했다.

그 후 고주원은 유리창을 통해 밖을 보다가 그녀가 자신의 앞에 선 것을 본 후 자리에서 일어나 아까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듯 김보미가 맞는 지 확인을 하려고 했다. 이에 그녀는 “네”라고 대답을 하며 입고 있던 패딩과 가방을 들고 안쪽 자리에 앉았다. 

이어 고주원은 그녀와 잠시 눈을 맞춘 후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그녀의 모습을 본 ‘연애의 맛’ 패널들은 “정말 예쁘시다”라고 말을 하며 그녀와 비슷하게 생긴 여자 연예인들의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김보미는 “이 열차를 오늘 처음 타보는데 여기 자리를 찾느라고 한참 걸렸다”라고 늦은 이유를 설명 했다. 이에 그도 “오늘 안 오시는 줄 알았다”면서 “저도 이 기차는 처음 탔다”라고 그녀의 말에 공감을 했다.

이어 이들은 미리 준비한 음식들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며 차츰 가까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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