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열린시민강좌 오랜만에 문 ‘활짝’
전주시 열린시민강좌 오랜만에 문 ‘활짝’
  • 백영배 국민기자
  • 승인 2015.07.0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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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애 강사 특강 ‘꿈꾸는 엄마가 기적을 만든다 ’

[업코리아 국민기자 백영배] 지난 6월 메르스 예방차원에서 중단되었던 전주시 열린시민강좌가 7월 14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황경애 자녀교육 세미나 강사를 초청하여 개최된다.

황경애 강사는 미국 이민목회 애틀랜타 한인방송국 총책임자 등을 역임했고 MBC 기분좋은 날, KBS 및 TBS 방송출연, CTS TV 방송국 홍보대사, 4인 4색 특강 등을 통해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는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강사로 유명하다.

그는 '꿈꾸는 엄마가 기적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애들이 행복하고 여유롭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여러 관심사를 두드려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삶에서 균형을 가지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세 자녀 모두 미국 명문대에 보낸 비결을 강의한다. 황경애씨는 현재까지 40개국에서 총 2,500회 정도 자녀교육 특강을 하고 있다.

이번 열린시민강좌 재능기부 공연은〈덕진노인복지관〉소속 ‘늘푸른 합창단’이며 “푸른 목장”외 다수의 합창곡을 준비하였고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고 한다.

평생교육과장(양영숙)은‘이번 강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부모님들도 새로운 꿈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는 별도의 수강 신청없이 매월 둘째 주 화요일과 네째 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전주시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와서 들을 수 있는 고품격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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