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의 기본서 ‘십자가의 도’ 60개 언어로 발간
기독교 신앙의 기본서 ‘십자가의 도’ 60개 언어로 발간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1.22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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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우림북의 십자가의 도, 60개 언어로 발간

 

(업코리아=김수민 기자)도서 출판사 ‘우림북’(대표 빈성남)은 십자가를 주제로 한 ‘십자가의 도’가 한국어를 비롯, 영어, 아랍어, 히브리어까지 60개의 언어로 발간됐다고 22일 밝혔다.

‘십자가의 도’는 기독교에서 영적 의미와 중요성이 큰 ‘십자가’를 주제로 ‘선악과를 두신 이유’, ‘예수만이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가상 칠언’에 대한 의미 등을 설명하고 있다.

국내 교보문교 종교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는 이 책은 현재 ‘십자가의 도’는 이태리 이반젤리스타 미디어 출판사(영어)를 비롯해 △우크라이나 바루흐(러시아어) △미국 누에바 비다(스페인어) 및 쥴론(영어)△인도네시아 앤디(인니어) △대만 천은(중국어 번체) △말레이시아 MMP(중국어 간체) △필리핀 뉴데이(따갈로그어) △인도 MSS(힌디어)와 WOC(타밀어) △베트남 VRP(베트남어) 등을 통해 발간됐다.

발간된 책은 미국의 아마존닷컴을 비롯한 아마존체인(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독일, 영국, 일본, 인도, 호주) △미국 최대 서점 체인 반스앤노블, △키노쿠니야 서점 체인(일본, 싱가폴, 호주,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미국) △유럽의 애드리브리스 체인(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아시아의 오픈 트롤리 체인(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또 세계 최대 기독교 온라인 서점 크리스찬북닷컴과 미국 연합 감리 교회 교단 소속의 콕스베리 서점, 영국 에덴 서점, 대만 엘림 서점 등 주요 기독교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세계 주요 도서전에도 이 책이 전시되었는데, 특히 이스라엘 예루살렘 국제 도서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 도서전, 미국 CBA 국제 컨벤션 등에 전시되어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인도 CNN-IBN에서는 힌디어로 번역 발간된 ‘십자가의 도’와 ‘지옥’을 취재하기도 했다.

한 독자는 “영계의 법칙에 의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다. 반대로 누구든지 죄를 짓지 않으면 결코 사망에 이를 수 없는데 원수 마귀는 아무런 죄도, 흠도 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이로써 원수 마귀 사단은 영계의 법을 어기게 되었고, 그 대가를 지불해야했다. 곧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그 이름을 믿는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자녀로 내줄수밖에 없었다”라는 대목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십자가의 도는 종이책뿐만 아니라 교보문고, yes24, 리디북스 등과 미국 아마존 킨들, iBooks, Google Play, 오버드라이브 등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출판사 우림북의 모 교회인 만민중앙교회는 오는 25일 밤 11시에 시작되는 금요철야 예배의 2부 시간에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의 인도로 환자를 위한 ‘은사집회’를 연다. 

‘십자가의 도’ 설교를 듣거나 혹은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고 믿음으로 참석하면 누구나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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