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사고 추정, 용접하던 마흔세 살 인부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사망
감전사고 추정, 용접하던 마흔세 살 인부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사망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1.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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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공사장 인부 사망에 대해 경찰이 감전사고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오전 전남 나주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마흔세 살 인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인부가 발견했다.

이 남성은 용접을 하던 중이었다. 

발견될 당시 의식이 없었던 그는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용접기를 전기 콘센트에 연결하다 감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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