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환한 미소로 “좋은 선물이에요” 대답... 이경규 “팔로우를 팔라우 했는데... 미안해” 연신 사과
김새론, 환한 미소로 “좋은 선물이에요” 대답... 이경규 “팔로우를 팔라우 했는데... 미안해” 연신 사과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1.12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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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팔라우에서 낚시에 도전한 탤런트 김새론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왜냐하면 오늘 오후 1시 30분 재방송된 ‘도시어부’에서 이 장면이 공개가 됐기 때문이다.

평소 시간만 나면 낚시를 하고, 수준급 실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탤런트 김새론.

이날 방송에서는 김새론을 비롯해 제작진들이 큰 꿈을 갖고 팔라우에서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팔라우에서 무려 12번이나 계속되는 이동에도 한 마리도 잡지 못해 이들은 지쳐만 갔다.

이때 프로그램 맏형 이덕화는 “게스트들 처음 만났을 때 기대감이 100%였는데, 실망을 시킨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경규는 김새론에게 ”대학교도 입학했는데, 선물이라도 주려고 팔로우를 팔라우를 했는데(?) 미안해“라고 사과를 했다.

하지만 김새론은 “좋습니다. 좋은 선물이에요”라고 환하게 웃으며 대답을 했다.

이어 이경규는 “이건 모두 덕화 형 때문이야. 알고 있지?”라고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은 것을 그의 탓으로 돌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덕화는 완장에 손만 댔다하면 꽝 기운이 엄습해 눈길을 끌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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