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자태에 보는 이들 ‘술렁’ 김인권 아내,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 정도였어? 
빼어난 자태에 보는 이들 ‘술렁’ 김인권 아내,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 정도였어?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1.12 1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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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터넷 게시판
사진 : 인터넷 게시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대중들이 탤런트 김인권 아내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앞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인권이 아내와 함께 촬영한 결혼식 화보 사진이 게재돼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인권은 멋진 턱시도를 차려 입고, 아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인권의 아내는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인권은 1998년 영화 '송어'로 데뷔를 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가고 있는 배우로 안방극장 및 스크린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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