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경남학생인권조례 폐기를 위한 서부경남 특별연합집회
나쁜 경남학생인권조례 폐기를 위한 서부경남 특별연합집회
  • 민영생 국민기자
  • 승인 2019.01.1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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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광교회본당에서 1월20일(일) 저녁7시 이언주 국회의원과 김영길 소장 강사로 나서

[업코리아=민영생 국민자] 지난 12월 30일 총회를 마친 진주함께하는경남시민단체연합(약칭  진주함경연, 상임대표 민영생)은  4인의 실행위원을 공천위원회로  둔 가운데 새롭게 임원을 선출하였다.

진주함경연 지난 12월30일 진주제자교회에서 정기총회 개최사진
진주함경연 지난 12월30일 진주제자교회에서 정기총회 개최사진

2년 임기의 임역원은 상임대표에 민영생, 사무국장에 장덕수, 서기에 구태훈, 회계에 이미란, 감사에  손병호, 홍문석이 그 주인공으로서 앞으로 진주와 서부경남에서 국가질서와  윤리도덕적인  통념을 무너뜨리는 사회전반적인  문제인 경남학인조, 동성애, NAP 등에 대하여 적절하게  대응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 자리에는  진주기독교총연합회 신구회장과 함경연 본부 상임대표도 참석하게 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진주함경연이 한동안 혼란을 겪었는데 조직이 갖추어질 때까지 본부에서 아낌없는 강사진을 비롯한 지원을 할 것을 진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팽철수)와 함께 약속하였다.

이에 발을 맞추어 민영생 상임대표는 1월 20일에  다음세대를 망치고 교회를 위협하는 나쁜인권교육을 담은 나쁜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 폐기를 위한 서부경남특별집회를 2019.1.20(일)  19시에 진주대광교회에서  이언주 국회의원과 김영길 소장을 초청하여 왜 경남학인조가 폐기되어져야 하며 이것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강연을 가질 계획이며,  2월에는 길원평 교수를 초청하여 경남학인조에 대하여 350만 경남도민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되는지에 대하여 들어보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월과 2월의  특별집회를 통하여 기대하는 바는 일차적으로 경남도의회에 상정될 수정조례안에 대한 거짓된 실체를 도민에게 전달하는 것이요, 이차적인 목표는 제대로된 조직을 정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000여명의 관심회원을 확보하면서 100여명의 활동가를 양성하는 것  그리고 교단에 대표성을  지닌 분을 고문으로, 중형교회와 NGO대표나 실무자 중  뜻을 같이  하는 분을 공동대표로 위촉하는 과정을 밟으면 조직은 완비되어지게  된다. 

이를 위하여 특별연합집회 이후에는 양일간에 학인조 전문강좌를 본부에서 일부 강사지원을 받아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연합집회 1월20일(일) 저녁7시 관련자료
특별연합집회 1월20일(일) 저녁7시 관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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