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 철저한 품질과 내실 경영으로 성장
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 철저한 품질과 내실 경영으로 성장
  • 정영훈기자
  • 승인 2019.01.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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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50% 이상 해외 수출
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싱가폴, 필리핀 등 매출의 50% 이상을 수출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싱가폴, 필리핀 등 매출의 50% 이상을 수출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대표이사 이후경)은 계장계기와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계장전문엔지니어링 기업으로 1991년 설립됐다. 그동안 이 회사는 화학, Oil&Gas, 원자력, 식품 등에서 계장 계측기 등을 설치하며 이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사업초기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매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는 자금은 매출액의 약3%로 기술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국내 유수의 기업과 거래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수 밸브를 개발해 수입대체를 가져와 납기 및 단가 경쟁력을 높여 거래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꾸준한 공정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가격과 품질에서 두루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제품을 생산 및 수입, 수출 공급하고 있다. 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은 양천구 목동에 본사와 충북 청주시에 공장을 두고 매출의 50% 이상을 수출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싱가폴, 필리핀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지에 법인을 세우는 등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회사 대한CVD에서는 철강, 발전, 화학,수 처리 등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고경도 특수 재질 밸브를 생산한다.

이 제품은 고경도 침투방식 코팅기술을 활용, 기존 두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CVD 코팅이 주요 기술이며 특허를 출원했다. 대한에프에이엔지니어링은 시장에서 원하는 다양한 설비의 프로세스에 적합한 밸브를 엔지니어링 및 설계에서부터 제작, 납품, 관리감독 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CCI와 일본 TOKYOKEISO, 영풍정밀 등 국내외 유수의 계장계측 분야 전문기업과의 대리점 계약과 판매권을 맺고 있다.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워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외형보다는 내실경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후경 대표는 “지난 30여 년간 한 우물을 파며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연구개발(R&D)을 강화하고 있다”며 “품질, 가격, 납기, AS 등 철저한 시운전과 사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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