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토스퍼니처,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사무공간 창출
인토스퍼니처,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사무공간 창출
  • 정영훈기자
  • 승인 2019.01.15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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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가구 업계 리더
인토스퍼니처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품질로 신뢰를 얻는 기업이 되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인토스퍼니처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품질로 신뢰를 얻는 기업이 되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인토스퍼니처(주)(대표 백일현)는 디자인 사무용·빌트인 가구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으로 1992년 설립됐다.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지 않으면 가구 업계에서 살아남기가 힘든데, 친환경 사무용 가구로 26년 동안 사무환경 문화를 이끌고 있다. 인토스퍼니처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실용적인 사무공간을 창출하기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쓰면서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사무 공간을 만들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가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사무용가구는 사무실 뿐만아니라, 휴게실, 강의실, 학교,병원등 다양한 생활환경에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며, 사무가구 업계 리더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조달청 ‘다수공급자 물품계약(MAS)’ 품목 등록을 비롯해, 발명특허(조립식 칸막이/높낮이 조절과 이동을 겸비한 발굽)와 ISO 9001:2015, ISO 14001:2015 인증등을 받았다. 2011년 미국 연방조달청(GSA) 인증을 받아 주한미군기지에 제품을 납품하는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요 거래처로 롯데그룹 20여개의 계열사와 대림산업, GS건설 등 국내 주요기업과 거래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토스퍼니처는 현재의 기술력에 머물지 않고 앞선 기술력, 디자인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분석과 개선안, 표준화 등을 마련해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재생 가능한 친환경가구 소재의 개발로 스마트 사무용가구와 높낮이 조절 및 이동책상 등 차별화된 신제품을 시작으로 기술혁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화학물질의 영향을 최소화해 시장흐름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백일현 대표는 “우리 회사가 시장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술력 때문이었다”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품질로 신뢰를 얻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ROTC 17기 총 동기 회장과 서울대학교 CALS GELP(녹색환경지도자) 과정 총동문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환경 및 에너지절약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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