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수 별세, 작품에 대한 열의 내비치며 특기 살려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연락 안받아서 가봤더니 쓰러져 있었다... 이루지 못한 마지막 열정
하용수 별세, 작품에 대한 열의 내비치며 특기 살려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연락 안받아서 가봤더니 쓰러져 있었다... 이루지 못한 마지막 열정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1.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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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용수 SNS
사진 : 하용수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최근 영화배우 신성일이 하늘나라로 떠난데 이어 얼마 안 있어 하용수도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하용수는 최근 3개월 전부터 급속히 몸이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한 매체는 그의 가족과의 전화를 통해 별세한 그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의 가족은 하용수가 지난 시월부터 기운이 없었고, 음식을 입에 댈 수가 없었다고 밝혔고, 십이월에 전화를 받지 않아서 가봤더니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병원으로 급히 이송을 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간과 담도에 암이 퍼질대로 퍼진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하용수는 지난해 영화에 출연하는 등 열의를 갖고 있었고, 자신의 특기인 패션 쪽에도 열심히 일을 하겠다고 주변에 이야기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뒤늦게 발견한 암으로 인해 이를 이루지 못하고 오늘 오전에 별세했다.

그는 내일 순천향대학교병원에 빈소를 차리고, 다음 주 화요일에 발인을 치를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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