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원'Hey-Yo 우쿨렐레 공연팀 '2018 송년의 밤' 따뜻한 나눔
'사랑원'Hey-Yo 우쿨렐레 공연팀 '2018 송년의 밤' 따뜻한 나눔
  • 이태복 국민기자
  • 승인 2018.12.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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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 이야기
재능기부 활동중인 '사랑원'Hey-Yo우쿨렐레 공연팀
재능기부 활동중인 '사랑원'Hey-Yo우쿨렐레 공연팀 

지난 20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미혼모시설인 세움누리의집에서는 한 해 동안 격려와 응원해 주신 여러 기관 및 단체 그리고 개인후원자들을 초대하여 ‘Family Day’라는 주제로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Hey-Yo우쿨렐레 팀이 그 동안의 배움의 기량을 가지고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미혼모자시설인 '세움누리의 집' 후원자의 밤 행사에 참석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쿨렐레 공연을 가졌다.  

Hey-Yo 우쿨렐레 박계춘팀장은 '작은 악기 연주로 섬기러 왔다가 섬김을 받고 가는 시간이었으며 모든 순서마다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세움누리의집이 미혼모자들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듯이 Hey-Yo 우쿨렐레팀 역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사랑원' 정명호 대표 또한 'Hey-Yo통기타 팀과 우쿨렐레 팀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통기타와 우쿨렐레 공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했다. 
 

[업코리아=이태복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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