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 합격점 받은 양준혁, 영화 “우리딸 자야”에 캐스팅!
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 합격점 받은 양준혁, 영화 “우리딸 자야”에 캐스팅!
  • 권혁찬 취재기자
  • 승인 2015.05.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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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진흥원 우수단막 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이태원레인보우”가 영화 “친구”의 주인공 4인방중의 하나인 정운택과 가수 생활 45년만에 최초로 정극에 도전 하는 조영남, 야구선수 출신의 방송인 양준혁을 전격 캐스팅 하며 주목을 받으며 촬영에 들어갔다.

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는 유력 정치인의 숨겨놓은 아이를 찾기위해 이태원 초등학교에 잠입한 전직 기자 윤수(정운택)가, 다문화 아이들과 일반 아이들간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얻게되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밝고 경쾌한 코믹 터치로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의 주요 공간이 되는 이태원 초등 학교의 교장 선생으로 전격 캐스팅된 조영남은, 본 드라마가 다문화 아이들의 현실과 집단따돌림 예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단순 무식 순정파 체육교사로 정운택과 삼각관계 로맨스를 그릴 양준혁은 재미와 의미가 잘 그려진 대본을 단 숨에 읽고 특별 출연을 결심 했다. 그 외 대권주자인 박종우 의원역에는 김정균이, 박종우 의원의 보좌관으로는 개그맨 권영찬등이 캐스팅 되었다.

특히 양준혁은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번 드라마 배역을 잘 소화해내서 영와 “우리딸 자”에도 캐스팅 되었다는 후문이다.

영화 “우리 딸 자야”는 미디어파크가 준비하는 영화로 배우 김정균이 주연을 맡았으며 장애인 아버지와 학교폭력에 시랄리는 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영화로 시작부터 충무로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이다.

‘이태원 레인보우’ 드라마는 17년 전통의 미디어 파크 제작으로, 5월중 모든 촬영과 제작을 마쳤으며, 추석 및 년말 특집극으로 공중파에 편성될 예정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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